분류 낮에 제이와 그냥, 투샷 아무생각없이 즐거웠다... 신고 작성자 정보 작성자 떡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성일: 2024.12.24 16:27 컨텐츠 정보 조회 205 조회 댓글가기 업소정보 본문 ★ 밤의제국 업소 후기 기본양식 ① 방문일시 : 12월 1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낮에 제이와 그냥, 투샷 아무생각없이 즐거웠다...샤워를 마치고 친절한 실장님들의 안내를 받아 입성귀엽고 쪼그맣고 얼굴 하얀 제이 언니가 인사를...담배피자... 뭐 마실래.. 그러고 본격적인 업무시작...우선 옷을 벗고 난 뒤 적당한 크기의 샤워실과 바디타기를 위한 침대..옷몸을 앞뒤로 깨끗하게 시쳐준 뒤... 아.. 마져.. 제이의 얼굴을 자세히 보니... 음 이쁘군...우선 뒤로 누우란다... 간단하게 샤워질 하고 ...아쿠아를 내 등과 똥꼬에 잔뜩 뿌리더니.. 바디타기.. 작고 아담한 체구치곤 젖치기를 구사.혀로 온몸 구석 구석 발목끝에서 귀까지...내가 젤 좋아하는 건 애무하면서 거기를 계속 만져주는 건데 .. 쉬지 않고 잡고 있데 ㅋ뒤를 마치고 앞으로 앞에도 아쿠아를 잔뜩 바르고... 또 애무... 69자세를 원하니 원하는 대로...거길 자세히 보니. 색깔이 아직은 분홍기가 남아있어 끈적하게.. 핥아줌... 근데 생각보다 늦께 느끼는 스타일... 한참 핥고 나니 조금씩 반응이...애무를 마치고 샤워하고 샤워실 밖 침대로..누워서 섹스하는 건 3자세로 마치 유체이탈하듯이 둘의 모습을 바라보며 흥분스러울듯 1차발사....둘이 발가 벗고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애인처럼 키스 3-5분했나..꺼꾸로 내가 여기 저기 만지고... 언니도 여기 저기 애무하다.. 입으로 콘돔을 쒸우고... 삽입을 시작... 여자가 좋아하는 체위는 역시 다리를 내 어깨위로 올리고...나도 좋아한다.. 여자의 반응을 한번에 살필 수 있으니....절정에 이르기 전 그녀를 살펴보니 소리는 아주 적게 내는 편 젖꼭지 작고 귀엽다...2차 발사 본문상단 블라인드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추천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