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낮에 예진이와 투샷하니 블랙홀로 빠져드는듯한 착각 신고 작성자 정보 작성자 인프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성일: 2024.12.18 00:54 컨텐츠 정보 조회 374 조회 댓글가기 업소정보 본문 ★ 밤의제국 업소 후기 기본양식 ① 방문일시 :12월 1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겐조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예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낮에 예진이와 투샷하니 블랙홀로 빠져드는듯한 착각낮에 겐조 입성하니 모두들 반갑게 맞아주십니다예진이 지명에 대기 시간이 길다고해서 우선 샤워를 진행합니다샤워후 실장님의 안내를 받습니다예진이언니의 와꾸는 일단 여성미 넘치는 긴머리 그리고 아담한 키에 터질것같은 가슴골이 보이네요 와꾸는 섹시함을 바탕으로 귀여움이 묻어있습니다 언니와 간단한 호구조사를 끝내고 샤워실로 갑니다 꼼꼼히 씻겨줍니다 오호라 벌써부터 저의 분신이 반응이 예사롭지가 않네요 발부터 머리끝까지 들어오는 꼼꼼하고도 정성스런 서비스 아주 대단합니다와꾸도 좋은데 이렇게까지 잘해주니 마인드가 느껴집니다BJ를 해주네요 너무좋아요!!그러다 점점 69자세를 잡아줍니다야들야들 쫄깃쫄깃한 그곳을 즐겼습니다 1차 마무리합니다침대에 누워 예진이언니를 꼬옥 껴 안아봅니다 그리고 또 다시 서비스 들어오네요 예진이의 혀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낼름낼름 그러다 아래쪽으로 점차 내려가 저의 분신을 야물차게 자극하는데분신에게서 느껴지는 촉감이 대단합니다 저도 69로 언니의 꽃잎을 맛을보는데 아까와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이제 예진언니의 쪼임을 제대로 느낄수있는 여성상위로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언니를 눕히고 정상위로 췌인지~ 본능에 따라 열심히 붕가를 하다가 예진이 언니의 사운드를 들으며 2차 발싸를 함과 동시에 블랙홀로 빠져드는듯한 착각을 느낍니다거사를 마치고 저를 꼬옥 껴앉아주는데 너무 좋아요~~ㅎㅎ 분신에게서 장갑을 제거하고 남은 시간 언니와 즐겁게 놀아봅니다~ 벨소리가 울리는데 시간 너무 빨리가네요 다음을 기약하며 언니와 굿바이하고 퇴장했습니다 본문상단 블라인드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추천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